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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 후기] 컴공 전공자도 서비스 배포가 막막했던 이유

컴퓨터공학 전공자 이원건님이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 23기에서 Git 협업부터 서비스 배포, 실전 트러블슈팅까지 경험하며 어떻게 성장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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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Sep 03, 2026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 후기] 컴공 전공자도 서비스 배포가 막막했던 이유
Contents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프로젝트까지 해봤는데, 막상 서비스를 배포하려니 막막하다면 어떨까요?Q.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백엔드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Q. 전공자인데도 부트캠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Q. 멋쟁이사자처럼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인가요?Q. 실제 커리큘럼과 프로젝트는 학교에서의 경험과 어떻게 달랐나요?Q.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나요?Q. 부트캠프 전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프로젝트까지 해봤는데, 막상 서비스를 배포하려니 막막하다면 어떨까요?

원건님은 대학에서 C, Python, Java를 배우고 졸업작품까지 만들어본 컴퓨터공학 전공자예요. 직접 기능을 구현하고 서비스 하나를 완성해본 경험도 있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고 해요.

학교 프로젝트에서는 주로 로컬 환경에서 기능이 잘 동작하는지를 확인하는 데 그쳤고, 여러 사람이 Git으로 협업하거나 실제 사용자가 접속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해보는 경험은 부족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원건님은 이미 배운 개발 지식을 다시 공부하기보다,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협업부터 배포까지의 전체 개발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기 위해 멋쟁이사자처럼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를 선택했어요.

전공 지식은 있었지만 실무에 가까운 프로젝트 경험은 부족했던 원건님은, 부트캠프를 거치며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

컴퓨터공학 전공자 원건님은 학교 프로젝트에서 협업과 실제 서비스 배포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 23기에 참여했어요. Git 협업부터 Docker 기반 배포, 실전 트러블슈팅까지 직접 경험하며 개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방식까지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목차

  1.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백엔드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2. 전공자인데도 부트캠프가 필요했던 이유

  3. 멋쟁이사자처럼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

  4. 학교 프로젝트와 달랐던 실제 개발 경험

  5. 프로젝트에서 마주한 문제와 해결 과정

  6. 부트캠프 전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


Q.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백엔드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제가 만든 API가 실제 화면에서 동작하는 순간이 재미있었어요"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어요. 대학에서는 C, Python, Java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여러 프로젝트도 경험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졸업작품이에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와 Django를 활용해 상식과 기초 지식 학습을 돕는 앱을 만들었는데, 기획부터 개발까지 하나의 서비스를 직접 완성해본 첫 경험이었어요.

특히 제가 구현한 API와 데이터가 프론트엔드와 연결돼 실제 화면에서 동작하는 걸 보면서 백엔드에 흥미를 느꼈어요. 서비스가 동작하기 위해 필요한 로직과 데이터 흐름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한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자연스럽게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하게 됐어요.


Q. 전공자인데도 부트캠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배포까지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이론과 다양한 기술을 배웠지만, 실제 여러 사람과 하나의 서비스를 만드는 경험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Git을 활용해 협업하고 역할을 나누는 방법부터 API·데이터베이스 설계, 배포까지 이어지는 전체 개발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학교 프로젝트에서는 충분한 준비 없이 개발을 시작하거나, 진행 방향이 맞는지 바로 피드백을 받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어요. 결과물은 만들었지만 실제 사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에 배포해본 적이 없다는 점도 아쉬웠고요.

그래서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팀 협업, 실제 배포까지 경험할 수 있는 부트캠프라면 학교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겠다고 생각해 지원했어요.


Q. 멋쟁이사자처럼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인가요?

"Docker·Kubernetes부터 실제 배포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끌렸어요"

처음부터 여러 교육 과정을 세세하게 비교했던 건 아니에요. 광고를 통해 멋쟁이사자처럼을 알게 된 뒤 커리큘럼을 확인했는데, 제가 경험하고 싶었던 내용이 많이 포함돼 있었어요.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 Docker와 Kubernetes를 활용하고, 실제 서비스 배포와 CI/CD, 기업 연계 프로젝트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어요.

취업을 준비하며 채용 공고를 볼 때도 Docker나 Kubernetes가 필수 요건으로 적힌 경우는 많지 않았지만, 우대사항에서는 자주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백엔드 개발자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접 다뤄본 경험을 만들어두면 분명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Q. 실제 커리큘럼과 프로젝트는 학교에서의 경험과 어떻게 달랐나요?

"기능 구현뿐 아니라, 서비스가 실제로 돌아가는 환경까지 고민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Java와 Spring으로 기능을 잘 구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실제 서비스 개발에서는 그 이후에 고려해야 할 것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팀 프로젝트를 통해 Git 협업과 역할 분담, API와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경험했고, Docker로 개발 환경을 구성하고 실제 서비스를 배포해보기도 했어요.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단순 CRUD를 넘어 인증·권한, 결제, 성능, 배포 환경처럼 실제 서비스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들도 다뤘고요.

수업 중에는 새로운 기술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강사님께 직접 요청드린 적도 있어요. 그때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를 소개받아 친구와 ‘워크넷’이라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새로운 방식으로 데이터를 다루다 보니 오히려 기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해도 더 깊어졌어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로 구현한 개인 프로젝트 워크넷 화면
수강 중 친구와 진행한 개인 프로젝트 '워크넷'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배포예요. 로컬에서는 문제없이 돌아가던 서비스가 실제 배포 환경에서는 설정이나 네트워크 문제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어요.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실제 외부 환경에서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모습을 보면서 개발 환경과 운영 환경이 얼마나 다른지 직접 체감할 수 있었어요.


Q.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나요?

"문제가 생기면 AI부터 찾기보다 로그와 코드 흐름을 먼저 보게 됐어요"

팀 프로젝트에서는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파일 때문에 문제가 생긴 적이 있어요.

여러 팀원이 동시에 파일을 만들다 보니 버전이 겹치거나, 히스토리에는 적용됐지만 실제 배포 브랜치에는 반영되지 않아 서비스가 실행되지 않는 일이 반복됐어요.

강사님께 피드백을 받은 뒤 마이그레이션 파일 버전을 날짜와 시각 기준으로 통일하고, 새 파일을 바로 배포 브랜치에 반영하는 규칙을 팀원들과 정하면서 문제를 해결했어요.

최종 프로젝트에서는 티켓 구매·환불·결제 기능을 맡아 동시성 문제도 경험했어요. 처음에는 조건부 UPDATE와 비관적 락을 활용했지만, 부하 테스트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에 요청이 몰리며 서버가 안정적으로 처리하지 못했어요.

강사님의 조언으로 Redis의 ZSET과 SET NX를 활용해 동시 요청을 제어하는 방법을 적용했고, 이후 같은 테스트에서 훨씬 안정적으로 요청을 처리할 수 있었어요.

이런 경험을 반복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도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오류가 발생하면 바로 AI에 해결 방법을 물어봤다면, 지금은 먼저 로그와 코드 흐름을 확인하면서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직접 원인을 찾아보려고 해요. 기술적인 지식뿐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고 느껴요.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 최종 프로젝트 박람회 행사 예약 관리 플랫폼
3차(최종) 프로젝트 결과물


Q. 부트캠프 전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배운 기술을 실제 프로젝트에서 써보면서 비로소 제 것이 됐어요"

가장 도움이 됐던 건 수업 → 실습 → 프로젝트가 연결돼 있었다는 점이에요.

수업에서 개념을 배우고 실습으로 직접 사용해본 뒤, 다시 팀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면서 기술을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첫 프로젝트에서는 처음으로 팀장도 맡았어요. 제 기능만 개발하는 게 아니라 팀원들의 진행 상황과 일정, 기능 간 연결, 공통 규칙까지 함께 조율해야 했죠.

그 경험을 통해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개발 실력만큼이나 문서화, 코드 관리, 일정 공유 같은 협업 방식이 결과물의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배웠어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더라도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볼 기회가 부족했거나, 팀 협업부터 배포·운영까지 전체 개발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 1차 프로젝트 트러블로그 결과물
1차 프로젝트 '트러블로그(Troublelog)'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컴퓨터공학 전공자지만 배포·협업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 Java·Spring 지식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고 싶은 분

  • Docker·Kubernetes·CI/CD 등 배포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싶은 분

  •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을 만들고 싶은 분

  •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과 프로젝트 운영 방식까지 배우고 싶은 분

  • 실전 프로젝트 경험으로 포트폴리오를 채우고 싶은 분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고 해도,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서비스 개발 경험으로 연결할 기회가 충분한 것은 아니에요.

원건님 역시 기능을 구현하고 프로젝트를 완성해본 경험은 있었지만, 여러 사람과 협업하고 실제 환경에 서비스를 배포한 뒤 발생하는 문제까지 해결해본 경험은 부족했어요.

부트캠프에서는 그 빈틈을 직접 채워볼 수 있었어요. Git으로 협업하고,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 환경에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로그를 확인해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했죠.

그 과정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단순히 다룰 수 있는 기술이 늘어난 것만은 아니었어요. ‘코드가 동작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드는 과정까지 바라보게 됐다는 점이에요.

전공 지식은 있지만 취업을 준비하면서 “실제 프로젝트에서 내가 무엇을 해봤다고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원건님의 경험을 참고해보세요.


Java·Spring부터 협업, 배포, 트러블슈팅까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아래에서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의 자세한 커리큘럼을 확인해보세요!

👉 멋쟁이사자처럼 백엔드 자바 스프링 부트캠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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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프로젝트까지 해봤는데, 막상 서비스를 배포하려니 막막하다면 어떨까요?Q.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백엔드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Q. 전공자인데도 부트캠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Q. 멋쟁이사자처럼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인가요?Q. 실제 커리큘럼과 프로젝트는 학교에서의 경험과 어떻게 달랐나요?Q.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나요?Q. 부트캠프 전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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