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후기]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 2개월, 콘텐츠 기획부터 성과 회고까지

멋쟁이사자처럼 마케팅 인턴은 실제로 어떤 일을 할까요? 미래내일 일경험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이 두 달 동안 기획하고 실행하고 회고한 이야기와, 선배님들께 배운 일하는 방식을 담았어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후기]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 2개월, 콘텐츠 기획부터 성과 회고까지

"안녕하세요. …근데, 누구세요?"

멋쟁이사자처럼에 처음 출근한 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구예요.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하자는 사내 인사 캠페인이었죠.
진짜로 처음 보는 저에게도 다들 먼저 목례하고 말을 걸어 주셨어요.

이전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첫날엔 누구에게 인사해야 할지도 몰라 어려웠거든요.
첫날인데도 소속감이 생겨서 괜히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으로 두 달 동안 멋쟁이사자처럼에서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으로 일한 김다은이에요.
국어국문학과와 경영학을 복수전공했고, 이번이 두 번째 미래내일 일경험이에요.

두 달을 마무리하며,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 사내 인사 캠페인 포스터
멋쟁이사자처럼 사내 인사 캠페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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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님은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으로 멋쟁이사자처럼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을 두 달 동안 하며 TIL 챌린지 개선, CRM 메시지·퀴즈 팝업, 후기 콘텐츠를 기획부터 회고까지 맡았어요. 이제는 카피 한 줄을 써도 고객 입장에서 소구점부터 찾고, 성과도 데이터로 돌아보게 됐어요.


목차

  1.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어떻게 지원하고 선발됐나요?

    •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동기

    • 인턴 지원과 면접 과정

  2. 멋쟁이사자처럼 마케팅 인턴은 어떤 일을 하나요?

    • 마케팅 인턴 온보딩

    •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 주요 업무

    • 성과보다 중요했던 것

  3. 멋쟁이사자처럼 인턴 생활, 업무 외에 무엇을 배우나요?

    • 점심과 산책

    • 멋쟁이사자처럼 커피챗과 팀 워크숍

    • AI 활용에 대한 조언

  4.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후기, 두 달 동안 무엇이 남았나요?

    • 두 달 동안 남은 것

    • 반려된 기획에서 배운 것

    • 앞으로의 방향

    • 마케팅 인턴을 준비하는 분께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어떻게 지원하고 선발됐나요?

멋쟁이사자처럼의 미래내일 일경험 공고를 보고 지원했고, 면접은 서로를 알아 가는 자리에 가까웠어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동기

미래내일 일경험을 알아볼 때, 이런 걱정 한 번쯤은 하셨을 거예요.
'직무랑 상관없는 일만 하다 끝나면 어떡하지?'
'사무 보조만 하다 오는 건 아닐까?'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이번 두 달은 달랐어요.
생각보다 훨씬 많이 배웠고, 마케팅을 보는 눈도 넓어졌어요.

첫 번째 일경험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주로 맡았어요.
마케팅을 계속 하고 싶었지만, 마케터의 분야가 워낙 다양해서 정확히 뭘 하고 싶은지는 몰랐어요.

인턴 지원과 면접 과정

졸업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며 고민했어요.
교육을 더 들을까, 실무부터 해 볼까.
실무가 하고 싶었지만 인턴 공고는 많지 않았고, 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떨어져 있었어요.
면접도 무서웠고요.

그러다 멋쟁이사자처럼의 미래내일 일경험 공고를 보게 되었어요.
요구 역량과 얻게 될 점이 자세히 적혀 있어서 지원했죠.
면접에서는 저에게도 궁금한 걸 편하게 물어보라고 하시고, 회사 업무도 솔직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면접이라기보다 대화하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미래내일 일경험 마케팅 인턴의 출근 복장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의 ootd

멋쟁이사자처럼 마케팅 인턴은 어떤 일을 하나요?

CRM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을 맡아, TIL 챌린지 개선·CRM 메시지·후기 콘텐츠를 기획부터 회고까지 직접 해 봤어요.

제가 속한 곳은 멋쟁이사자처럼 마케팅 디비전의 C.D.Chapter(Customer Decision Chapter, 이하 C.D.C)예요.
고객이 관심을 갖는 순간부터 결제 버튼을 누르는 순간까지, 의사결정 과정 전체를 설계하는 조직이에요.
C.D.C는 두 팀으로 나뉘어 있어요.
Brand Execution(이하 B.E)팀은 콘텐츠와 검색 전략으로 고객이 브랜드를 알고 찾아오게 만들어요.
Customer Decision Execution(이하 C.D.E)팀은 그 관심이 지원과 결제까지 이어지도록 CRM과 세일즈로 끝까지 챙기는 팀이에요.
저는 BE팀 소속으로 블로그와 TIL 챌린지 같은 그로스 콘텐츠 업무를 하면서, CDE팀의 CRM 메시지 기획도 함께 보조했어요.

마케팅 인턴 온보딩

8주 인턴이니 온보딩은 간단하겠지? 했는데요.
첫 주에만 하루 두 시간씩 새로운 온보딩이 이어졌어요.
팀과 업무 개념, 참고 문서, 타임테이블, 필요한 앱까지 선배님께서 노션에 정리해 주신 덕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고요.

특히 "이거 하면 돼."가 아니라 "이걸 왜 하는지"부터 알려 주셔서 좋았어요.
덕분에 문제 정의와 프로세스를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 주요 업무

선배님들이 가장 먼저 강조하신 건 '문제 정의'였어요.
눈앞의 현상보다 문제의 본질을 먼저 파악하고, 과제를 다시 정의해야 진짜 해결 방법이 보인다는 거예요.

TIL 챌린지 개선: 참여율을 높인 가설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인턴으로서 제가 맡은 건 CRM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이에요.
첫 과제는 TIL 챌린지였어요. 부트캠프 수강생이 수업 회고를 외부 블로그에 올리도록 독려하는 이벤트예요.
지난 회차 결과를 보니 과정마다 참여율이 달랐어요. 그래서 원인을 가설로 세우고 개선안을 냈어요.

첫 참여 리워드, 과정별 우수자 선정, 과정별 메시지 같은 아이디어를 냈는데, 다음 회차에 그대로 반영됐어요.
그 결과, TIL 챌린지 참여율이 직전 회차보다 약 1.5배 늘었어요.
그래서 다음 회차 이벤트도 제가 맡게 됐어요!

마케팅 인턴이 작성한 TIL 챌린지 8회차 개선안
마케팅 인턴이 작성한 TIL 챌린지 8회차 개선안

부트캠프 TIL 챌린지 이벤트 안내 페이지
부트캠프 TIL 챌린지 이벤트 안내 페이지

CRM 마케팅: 고객 여정 기반 메시지·퀴즈 팝업

CRM은 부트캠프 지원자의 고객 여정(flow)을 따라가 보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과정을 둘러보고, 지원서를 쓰고, 제출하기까지 어디서 멈추는지 살펴보며 가설을 세웠죠.
예를 들면 '어떤 과정이 나에게 맞는지 몰라서 지원을 망설인다'는 가설이요.

이렇게 문제를 정하고 나니까 뭘 해야 할지가 보이더라고요.
지원 단계별 메시지를 기획해 A/B 테스트로 검증하고,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와 알림톡을 설계했어요.
과정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직무 역량 테스트 퀴즈 랜딩안을 세워, 온사이트 팝업으로 실행까지 했고요.
처음엔 온사이트·오프사이트 메시지가 뭔지도 몰랐는데 말이죠.

crm a/b 테스트 설계 화면
a/b 테스트 설계 버튼 화면

처음엔 혜택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제 시점으로 문구를 썼어요.
그러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 다시 썼죠.
'당신은 어떤 유형일까요?' → '나는 어떤 유형일까요?'
주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퀴즈를 푸는 사람의 말이 되더라고요.

선배님들이 제일 많이 하신 말씀도 '고객 입장에서 소구점(고객이 선택하는 이유)을 찾아라'였어요.

"우리는 고객에게 하고 싶은 말이 되게 많지만, 고객은 그걸 다 듣지 않는다."

우리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게 고객에게도 흥미로운 이야기일까요?
모두가 우리에게 관심이 높은 고객은 아니니까요.
구매한 사람만이 아니라 잠재 고객, 이탈 고객까지 모두 고객이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마케터의 문서 작성: 한 페이지 보고

사내 보고도 마찬가지였어요.
처음엔 조사한 걸 전부 담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결정권자는 문서를 저한테서만 받는 게 아니잖아요.
매주 선배님과 1on1을 하며, 한 페이지로 핵심만 보여주는 문서가 왜 중요한지 배웠어요.

이제는 슬랙 메시지 하나도 읽기 좋게 줄을 바꿔요.
이런 작은 디테일이 곧 센스구나 싶었어요.

콘텐츠 마케팅: 후기 콘텐츠 기획·회고

콘텐츠 쪽에서는 수료생 인터뷰로 후기 콘텐츠를 기획·작성·발행하고, 성과를 회고해 다음 기획에 반영했어요.
첫 초안은 "수강생 개인의 후기보다는 딱딱하고 논문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다시 구성한 과정은 Claude 스킬로 만들어 정리했고요.

신기하게도 피드백이 힘들기보다 재밌었어요.
'이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구나' 하며 방향이 점점 선명해졌거든요.

성과보다 중요했던 것

의외로 선배님들이 강조하신 건 성과보다 실행력이었어요.
일단 해 보고, 거기서 뭘 배웠는지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하다고요.
될 때까지 집요하게, 멋쟁이사자처럼의 슬로건 'Possibility to Reality'처럼요.

덕분에 부담을 덜고 해 보고 싶은 걸 마음껏 시도했어요.
돌아보니 CRM이든 콘텐츠든 기획(Plan), 실행(Do), 회고(See)까지 직접 해 봤더라고요.

멋쟁이사자처럼 사내 슬로건 포스터
멋쟁이사자처럼 사내 슬로건 포스터

멋쟁이사자처럼 인턴 생활, 업무 외에 무엇을 배우나요?

점심과 산책, 커피챗, 워크숍에서 선배님들의 일하는 방식과 사고력을 가까이서 배웠어요.

점심과 산책

일만 배운 건 아니에요.
선배님들이 점심을 정말 많이 사 주셨어요. 덕분에 광화문 근처 맛집도 알게 됐죠.
밥을 먹고 나면 광화문과 청계천을 산책했는데, 잠깐 걷기만 했는데도 환기가 되더라고요.

이전에 '슈퍼태스킹'이라는 개념을 들은 적 있어요.
뇌는 여러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에는 약하지만,
걷기 같은 가벼운 움직임과 생각을 함께 하면 오히려 창의적인 생각이 잘 떠오른대요.

선배님들이 산책을 권하신 것도 이런 선구안이었을 수도..

사무실에는 복지 포인트로 아이스크림, 컵라면, 과자, 육포 같은 간식이 늘 구비되어 있었는데, 이것도 선배님들이 매번 제 것까지 챙겨주셔서 두 달 동안 정말 많이 얻어먹었어요.

광화문 근처 선배님들과 먹은 식당, 간식
광화문 근처 선배님들과 먹은 식당, 간식

멋쟁이사자처럼 커피챗과 팀 워크숍

그런데 얻어먹은 게 밥과 간식만은 아니었어요.
멋쟁이사자처럼에는 전사에서 운영하는 커피챗 제도가 있어요.
출근 이틀째에만 커피챗을 두 번 했어요.

선배님들과 1:1로 이야기하며 일을 대하는 관점부터 문서 작성 노하우, 보고 타이밍 같은 비즈니스 매너까지 배웠어요.
그중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는 말이 있어요.

"툴은 혼자서도 익힐 수 있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의 사고력과 기획력은 여기서만 배울 수 있어요. 그걸 많이 흡수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사무실 밖에서도 선배님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있었어요.
다 같이 한강 바비큐장으로 팀 워크숍을 떠난 날, 힘든 일은 선배님들이 도맡아 주셨어요.
저는 덕분에 고기와 한강 라면, 스파클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어요.

질문 카드로 서로의 생각을 말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옆 사람에게 본받을 점과 고쳐줬으면 하는 점' 카드에서 나온 개선점은 바로…
"출근 시간대에도 밝게 인사하자."
먼저 인사하자는 캠페인이 있는 회사인데도, 출근길의 졸린 얼굴까지는 어쩔 수 없더라고요. (저도)

한강 난지 바비큐장 워크숍
한강 난지 바비큐장 워크숍

AI 활용에 대한 조언

커피챗에서는 AI에 대한 조언도 들었어요.
일할수록 답답함이 커지던 때였어요. 어디서 막히는 걸까 싶던 차에, 선배님의 조언을 듣고 깨달았죠.

"AI는 내 생각의 범위 안에서만 움직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범위를 늘릴 수 있는 사고력이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다 다른 이유가 이거구나 싶었어요.
제가 모르는 건 AI도 알려 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선배님께 AI를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도 하나씩 배웠어요.
cmux(AI 코딩 도구 여러 개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돌리는 맥용 터미널), 옵시디언(마크다운으로 메모하고 지식을 정리하는 노트 앱) 같은 프로그램 쓰는 법부터 시작해서, 생활 속 사소하게 불편했던 것들을 자동화해 보는 연습을 했어요.
매일 쓰는 업무일지, 체크리스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같은 것들이요.
AI를 채팅용으로만 쓰던 제가, 이제는 Claude Code와 커넥터로 문서를 정리하고 반복 업무는 스킬로까지 만들어요.
작은 불편함을 하나씩 덜다 보니, 어떤 일을 AI에게 맡기고 어떤 일을 내가 붙잡아야 할지가 조금씩 보이더라고요.

다들 AI에게 덜어낼 것과 내가 붙잡을 것은 무엇일지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어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후기, 두 달 동안 무엇이 남았나요?

실제로 실행된 결과물과 함께, 고객을 먼저 이해하려는 습관이 남았어요.

두 달 동안 남은 것

  • 실제로 실행된 퀴즈 팝업과 CRM 메시지

  • 기획부터 성과 회고까지 직접 맡은 후기 콘텐츠

  • 직접 이벤트를 이끌어본 경험

  • 반복 업무를 스킬로 만드는 AI 업무 방식

선배님께 이런 말을 들었어요.
"처음보다 문서를 정리하는 틀이 달라졌고, 핵심 메시지를 보는 눈이 길러진 것 같다."
아이디어도 좋다고 해 주셨고요.
처음엔 조사한 걸 다 넣으려던 저라서 더 기억에 남아요.


반려된 기획에서 배운 것

그리고 이 말은 꼭 하고 싶어요.
의견이 반려되고, 열심히 조사한 내용이 빠졌다고 해서 실패한 기획은 아니에요.

선배님이 추천해 주신 『사고외주』에 이런 문장이 있어요.
"진짜 실력은 매끄러운 결과물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동안 남긴 거칠고 투박한 흔적에서 만들어집니다."
돌아보니 제 두 달도, 고객을 먼저 이해하려고 고쳐 쓴 흔적들이었어요.

앞으로의 방향

마케팅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은 더 커졌어요.
고객 여정을 설계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는 재미와 보람이 컸고, 카피라이팅도 재밌었거든요.

창의성을 이끌어 내는 세 가지가 낮잠, 산책, 기록이래요.
우연찮게 제가 좋아하는 세 가지예요.
앞으로도 좋은 것들을 성실히 채집하고, 왜 좋은지 저만의 언어로 설명하는 연습을 하려고 해요.

전 또 다른 속세로 떠납니다 아디오스!


마케팅 인턴을 준비하는 분께

마케팅 인턴을 고민하고 있다면, 사고력이랑 기획력, 그리고 그걸 데이터로 설명하는 힘을 꼭 키워 보세요.

아이디어와 직감만으로는 선배, 그 위의 리더까지 설득하기 어려워요.
작은 데이터라도 연결하면 설득력이 확 올라가요.
책을 읽거나 조사한 걸 AI로 돌려 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 돼요.

마지막으로, 인턴을 시작하기 전의 저에게 한마디.
도전을 무서워하지 말고, 일단 실행해 보자!

인턴 유형은 다르지만, 멋쟁이사자처럼 부트캠프에도 수료 후 인턴 기회가 있는 과정들이 있어요.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배우고 싶다면 부트캠프도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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