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디자이너 출신 노태희님은 사용자 이탈률 개선 경험을 계기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직무 전환을 결심했어요.
국비지원 프론트엔드 과정인 멋쟁이사자처럼을 선택했고, 수료 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프론트엔드 직무에 취업하는 데 성공했어요.
수료율 100%를 달성한 기수에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한 경험이 그 핵심이에요.
"화면을 '그리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였어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2년간 UXUI 디자이너로 일하던 노태희님은 어느 날 한 가지 아쉬움을 품게 됐어요. 디자인으로 이탈률을 낮추는 데 성공했지만, 더 동적이고 높은 사용성의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죠. 그렇게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의 직무 전환을 결심했어요.
멋쟁이사자처럼 프론트엔드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에 취업하기까지 태희님의 6개월 기록을 직접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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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이너 출신 노태희님은 사용자 이탈률 개선 경험을 계기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직무 전환을 결심했어요.
국비지원 프론트엔드 과정인 멋쟁이사자처럼을 선택했고, 수료 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프론트엔드 직무에 취업하는 데 성공했어요.
수료율 100%를 달성한 기수에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한 경험이 그 핵심이에요.
[목차]
디자이너에서 개발자로 직무 전환을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왜 멋쟁이사자처럼의 프론트엔드 부트캠프를 선택했나요?
수강 전, 혼자 공부하면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가장 인상 깊었던 성장의 순간은 무엇인가요?
팀 프로젝트 경험은 어떠셨나요?
프론트엔드 취업에 부트캠프가 어떤 도움이 됐나요?
멋사 프론트엔드 부트캠프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시각디자인 학과를 전공하고 약 2년간 IT계열 회사에서 UXUI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노태희입니다. 현재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 직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접하는 화면을 구상하고 제작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에 매력을 느껴 직무 전환을 하게 되었어요. 디자이너로 일할 때, 사용자가 주 서비스 페이지 이용 방법을 몰라서 80% 이상의 이탈률이 발생했던 적이 있어요. 이때 기존에 있던 온보딩 디자인을 활용하여 이탈률을 약 30% 이하까지 낮췄죠.
이탈률이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직관적인 사용성을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어요. 조금 더 동적인 웹사이트로 높은 사용성을 가진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해주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그러던 중 주변 개발자분들의 영향과 프론트엔드 개발에 느낀 매력으로 직무 전환을 하게 됐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의 길을 가고자 결심하고 다양한 부트캠프와 학원들을 알아봤지만, 프론트엔드보다는 풀스택 위주의 과정이 많았어요. 특히 수강 후 방치되는 운영 방식이나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도 자주 접했어요.
그에 비해 멋쟁이사자처럼은 프론트엔드에 특화된 교육이었고, 최근 기업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강사님들뿐만 아니라 매니저님들이 수강생 한 명 한 명을 케어해 주셔서, 수업 외적인 부분에서도 취업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특히 실시간 줌 수업으로 오프라인처럼 몰입감 있게 참여할 수 있으면서도, 장소의 제약 없이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풀스택 아닌 프론트엔드 특화 커리큘럼
리액트 등 실무에서 요구하는 최신 프레임워크 중심 구성
매니저·강사·멘토 3중 케어 시스템
실시간 줌 수업으로 장소 제약 없이 몰입 가능
주변에 직무를 전환하는 개발자 인프라가 없는 것이 가장 힘들었어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어디부터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가 가장 막막하더라고요.
그 당시엔 React가 점유율이 높다고 들었을 때 디자인처럼 디자인 프로그램을 말하는 줄 알았을 정도로, 속 시원하게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직무를 전환하려면 뭘 배우고 뭘 해야 하는지에 대해 무지했어요.
초심자인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잘한 건지에 대한 고민으로 제대로 시작조차 못했어요.
멋쟁이사자처럼에선 항상 동료애를 중요시하고 굳이 스터디가 아니더라도 동기들과의 좋은 관계성을 이어나갈 것을 권장해 줘요. 확실히 같은 상황 속의 동기들과 스터디를 하고 토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혼자 공부했을 때와는 비교도 안 되게 성장하는 것을 느꼈어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주도적으로 회고조를 꾸려주고,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는데 이런 팀 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정말 추천합니다. 부트캠프가 끝나고 면접 스터디를 하고 꾸준히 토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직까지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명은 'goodi(구디)'로 자신을 홍보하고 작품을 판매하고 싶은 작가의 니즈와 원하는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고 소통하길 원하는 팬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서비스예요. 커머스와 SNS성 요소를 넣은 웹사이트죠.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무와 디자인했던 경험을 살려 리더 직책을 맡으며 전반적인 디자인을 구상했어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인이 아닌 다수가 같은 코드를 수정하고 한 코드를 공유하는 일이 잦다 보니 유지보수와 가독성이 높은 코드를 짜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또한 많은 기능을 빠른 시간 내에 구현해야 했는데,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접할 수 있어 저뿐만 아니라 팀원들 모두 단기간에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귀한 경험이었어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현직자 특강과 이력서 특강 등 정말 많은 특강들을 해주셨는데요. 특히 실무자 입장에서 모든 수강생들의 이력서를 피드백해줬던 이력서 특강 시간이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이후에도 멘토님들과 강사님들에게 이력서 피드백을 꾸준하게 받아 많은 회사에 서류 합격을 하여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었어요.
다양한 기술면접 자료와 알고리즘 문제 풀이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면접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아 취업이라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특히 이력서에 이력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 외에 실무 기반 단기 인턴십, 동료특강 등 눈에 띄는 이력을 쌓는 기회를 준다는 점도 좋았어요.
항목 | 내용 |
|---|---|
이력서 특강 | 실무자 입장 전수강생 이력서 피드백 |
기술면접 준비 | 기술면접 자료 + 알고리즘 문제 풀이 수업 |
이력 쌓기 | 실무 기반 단기 인턴십 + 동료특강 참여 기회 |
사후 지원 | 수료 후에도 멘토·강사님 이력서 피드백 지속 |
굉장히 광고성 멘트 같지만 저한테 있어선 직무를 전환하면서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물론 그 안에서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들을 잘 참여하고 본인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가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최적의 환경은 제공되어 있으니 — "하는 만큼 꼭 돌아올 거라 확신해요!"
멋쟁이사자처럼은 수강생 한 분 한 분에 관심을 가지고 마치 담임 선생님처럼 케어해 준다는 느낌이 컸던 부트캠프였어요. 그만큼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케어해주셨기 때문에, 저희 기수는 수료율 100%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디자이너라서, 코딩을 전혀 몰라서 막막하게 느껴지신다면 태희님의 이야기가 용기가 되었으면 해요.
UXUI 디자이너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직무를 전환하는 일, 생각보다 현실적인 길이 있어요.
멋쟁이사자처럼 부트캠프는 내일배움카드 소지 시 교육비를 지원받아 시작할 수 있고, 거주지에 관계없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어요. 국비지원 과정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